v0.153.0은 피처 게이트 7개를 안정화(브레이킹)하고, gRPC Snappy 압축의 심각한 메모리 손상 버그를 수정하며, mdatagen에 여러 개선 사항을 추가했습니다.
securitygRPC + Snappy 사용 중이라면 즉시 업그레이드
configgrpc의 Snappy 버그는 단순 성능 문제가 아니라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시키는 메모리 손상 수준의 결함입니다. exporter나 receiver 설정에 compression: snappy가 있다면 이번 릴리스를 최우선으로 적용하세요.
breaking업그레이드 전 피처 게이트 오버라이드 설정 전수 점검 필요
안정화된 7개 게이트는 이제 영구 동작으로 고정되어 토글이 불가합니다. collector 설정이나 시작 플래그에 configoptional.AddEnabledField, confmap.newExpandedValueSanitizer, exporter.PersistRequestContext, otelcol.printInitialConfig, pdata.useCustomProtoEncoding, telemetry.UseLocalHostAsDefaultMetricsAddress, pdata.enableRefCounting 중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collector 기동에 실패합니다. 특히 UseLocalHostAsDefaultMetricsAddress 변경이 팀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메트릭 엔드포인트가 기본적으로 localhost에만 바인딩되므로 외부에서 스크래핑하는 구성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breakingmdatagen 리어그리게이션 설정 생성이 기본 활성화로 변경
커스텀 collector 컴포넌트를 mdatagen으로 관리 중이라면 리어그리게이션 설정 필드가 이제 기본으로 생성됩니다. 기존 동작(enabled 필드만 포함)을 유지하려면 metadata.yaml에 reaggregation_enabled: false를 명시해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후 mdatagen을 실행하고 생성된 결과물을 커밋 전에 반드시 검토하세요.
주요 변경 (5)
- telemetry.UseLocalHostAsDefaultMetricsAddress, otelcol.printInitialConfig, pdata.enableRefCounting 등 피처 게이트 7개 안정화 및 제거 — 해당 게이트를 참조하는 설정은 즉시 오류 발생
- configgrpc Snappy 압축의 메모리 손상 및 치명적 오류 수정 — gRPC + Snappy 조합 사용 시 즉시 업그레이드 필요
- pdata.useCustomProtoEncoding 피처 게이트 완전 제거 — 더 이상 비활성화 경로 없음, 커스텀 프로토 인코딩이 항상 적용됨
- mdatagen이 README.md에 설정 문서 테이블을 자동 생성하며, 리어그리게이션 설정 생성이 기본값으로 변경
- xextension/storage에 Walker 인터페이스 추가 —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 및 TTL 기반 가비지 컬렉션 패턴 구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