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ative
knative-v1.22.0Orchestration & ManagementKnative v1.22.0은 EndpointSlices 전환을 마무리하고, 전 컴포넌트 TLS 설정을 통합하며, 오토스케일링 가시성을 위한 새 메트릭을 추가했습니다.
enhancement신규 큐/활성 요청 메트릭을 오토스케일링 튜닝에 활용하세요
queue-proxy에서 kn.revision.request.queued와 kn.revision.request.active를 이제 수집할 수 있습니다. 동시성 목표치를 조정하거나 콜드 스타트 문제를 디버깅한다면, Prometheus 스크레이프 설정과 대시보드에 이 메트릭을 추가하세요. 리비전별 큐 깊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존에 집계 메트릭으로 추측해야 했던 부분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enhancement최소 권한 환경에서 RBAC 변경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ClusterRole에 EndpointSlices 전환을 위한 endpointslices/restricted 권한이 추가됐습니다. OPA나 Kyverno 등 정책 엔진으로 ClusterRole 변경을 감사하는 클러스터라면, 업그레이드 전에 변경된 역할을 검토하고 승인해야 합니다. 이 권한이 누락되면 오토스케일러의 stat forwarding이 중단됩니다.
enhancementWebSocket 트래픽을 처리하는 서비스라면 스케일 다운 시 연결 끊김이 줄어듭니다
queue-proxy가 WebSocket 연결을 이제 graceful하게 종료합니다. 롤링 업데이트나 scale-to-zero 이벤트 때 연결이 강제로 끊기는 문제가 자동으로 개선됩니다. 별도 설정 변경 없이 업그레이드만으로 효과가 적용됩니다.
주요 변경 (5)
- 오토스케일러 stat forwarder와 e2e 테스트가 EndpointSlices로 완전 전환 — Endpoints API 의존도 지속 감소
- reconciler, activator, queue-proxy의 TLS 설정이 knative.dev/pkg/network/tls로 통합
- kn.revision.request.queued, kn.revision.request.active 메트릭 신규 추가
- 오토스케일러가 레플리카 수 조정 시 Deployment를 직접 패치하지 않고 /scale 서브리소스 사용으로 전환
- Deployment 조정 로직 개선 — 실제 레이블·어노테이션·스펙 변경이 있을 때만 업데이트 실행